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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스디(BSD), 중남미 대표 플랫폼 'FHL Games'와 업무 협약


    블록체인계의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비에스디(BSD)는 글로벌 상장 및 해외 진출을 위해 중남미 지역 전역에 던전앤 파이터, MU, 스페셜포스 등 유명 온라인게임을 퍼블리싱하는 ㈜FHL Games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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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스디(BSD)는 글로벌 아트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블록체인으로 고급 예술품부터 콘텐츠 저작권 라이선스까지 이를 데이터화 한다.

    비에스디(BSD)는 문화 예술 영역의 거래소 플랫폼을 위한 컬처 토큰이자 기축통화로 예술 분야의 특정 영역인 미술, 영상, 전시/공연, 음악,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홀더들의 다양한 수요처를 통한 결제로의 기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비에스디(BSD)는 FHL Games이 보유한 다양한 게임에 활용될 예정이며, FHL은 본다빈치의 여러 저작권 미디어 작품의 해외진출 퍼블리셔로서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국내 거래소에 이어 해외 유수의 코인거래소에 추가 상장을 의논하면서 각 사용처를 확보해 나가기로 하였다.

    상호 고유 업무 및 코인 분야를 협력하여 이번 얼라이언스를 통한 비에스디(BSD)의 글로벌 상장과 미디어 콘텐츠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본다빈치의 김려원 대표는 “FHL Games의 막강한 퍼블리셔 능력을 깊이 신뢰하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당사의 전시 콘텐츠와 코인을 동남아시아에 이어 중남미에 확장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FHL Games는 멕시코, 브라질, 페루 등 중남미 25개국에서 게임 및 디지털 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9년 이상 운영중이며 2019년 1분기 기준 누적 가입자수 약 23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중남미 지역에 던전앤파이터, MU 등 국내 유명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퍼블리쉬 했으며 현재 포인트블랭크, 스페셜포스 등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및 스팀판 배틀그라운드 유통 사업을 공격적으로 진행중인 중남미 대표 플랫폼 사업자다.

    보도일 : 2019년 10월 25일
    출처 : coincat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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