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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타임스] NIPA, 20개 스마트 콘텐츠 기업 지원 통해 투자대비 10배 성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NIPA)은 스마트 콘텐츠 글로벌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320억원의 매출(해외매출 190억원)과 61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28억6000만원의 신규 투자유치 성과를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지원사업의 목적은 국내 스마트 콘텐츠 기업의 성공적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기반을 마련하고 해외 매출증대와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한 것이다.

    참여 기업에게 8000만원 상당의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한 이번 사업은 VC, 업계 및 학계 전문가 등의 외부 심사위원이 참여한 공정한 심사평가를 거쳐 20개의 스마트 콘텐츠 기업을 선정했다.

    지원 기업 20개사는 네오바자르, 딜라이트룸, 리브인라이프, 말랑, 볼트마이크로, 뷰아이디어, 비모소프트, 비손콘텐츠, 살린, 아이쉐어링소프트, 앱포스터, 에프에이치엘게임즈, 오렌지가든, 유퍼스트, 컨시더씨, 코스코이, 콘텐츠퍼스트, 크리스피, 피벗게임즈, 한국전자기술이다.

    20개 지원 기업의 올해 매출 총액은 약 320억이고, 이중 해외 매출비중은 59%인 약 190억원이며, 매출은 앱 내 유료결제, 인앱광고수익, 제품·솔루션 수출액 등을 통해 발생했다. 구체적으로는 매출액 320억5400만원, 해외 매출액 188억2700만원, 국내 매출액 132억2700만원이다.

    지원 기업들에는 각 기업의 니즈와 타겟 국가에 맞춰 총 10여개의 서비스가 지원됐다. 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마케팅이 가능한 B2C기업을 대상으로는 온라인·모바일 광고, SNS 운영대행, 인플루언서 활용 마케팅, 보도자료 배포, 온라인 홍보 인프라 제작 등의 서비스가 제공됐다.

    이를 통해 앱 다운로드, 유료 콘텐츠 구매, 유튜브 조회수 증대, SNS 팬·팔로워 증대 등의 다양한 전환 성과가 발생됐으며 즉각적인 매출 증대가 이뤄졌다. 스마트 제품이나 솔루션을 제조하는 B2B 타겟 기업들을 대상으로는 타겟 국가 선정을 위한 시장조사,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 및 전시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브로셔, 홍보영상 등 각종 홍보물의 제작 등이 지원됐다.

    박능윤 NIPA 디지털콘텐츠사업본부장은 "내년에도 우리 사업을 통해 회사를 크게 키우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스마트한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보도일 : 2018년 11월 28일
    출처 :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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